넷플릭스 내가 신이다 에피소드에서 그녀는 여자 정명석이라고 불린다. 아가동산의 리더 김기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런 이유로 아가동산 주인장 김기순알아 보자
▣ 아가동산 교지 김기순

넷플릭스에서 1화부터 4화까지 JMS 정명석 선생님 이야기가 나와서 분노가 치솟았다. 아가동산은 1982년 창시자인 김기순이 창시한 한국의 신종교로 명백한 사이비종교이다. 그는 현재 탈세, 횡령 등 사기 혐의로 징역 4년에 벌금 60억원을 선고받고 있다.
▣ 주현교회 담임목사

김기순이 자신의 영적 스승인 전라북도 이리시 주현교회 이교부 목사와 그를 가르쳤던 김기순 일명 이교부 목사를 만나면서 시작되었다. 이교회의 후계자인 그에게 충실했다. 그러나 이단 신부가 감옥에 갇히자 주현교회 신도 몇 명을 데리고 경기도 이천에 아가동산을 세웠다. 이교부는 1979년 신도를 폭행, 나체춤 등으로 고발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아 논란을 일으켰다.
▣ 아가동산 교지 김기순
김기순은 1940년 부산에서 태어나 교회장이 되기 전 평범한 주부이자 교회생활을 잘하는 주현교회 교인이었다.

그러나 1982년 이단 신부가 투옥되자 경기도 이천에 ‘아가농원’을 세워 신도들을 모아 아가동산이라는 종교를 창시했다. 김기순은 갈 곳 없는 신도들을 모아 공동체를 이루고 떡과 어묵, 음반 등을 팔아 땅을 샀고 그 땅은 4,000평에 이르렀다. 특히 1982년 ‘신나라레코드물류’ 설립 이후 트럭으로 카세트 등 음반을 타 레코드점에 팔았고, 1984년 서울 종로에 ‘신라레코드’ 단독매장을 열어 1992년 음악계를 장악했다. King Records, Hana Records, Alum Records 설립.
▣ 신나라레코드

1980년대와 1990년대는 조용필, 신승훈, 김건모, 이승환 등 스타 가수들이 연일 100장 넘게 팔리는 히트를 기록하는 한국 가요계의 부흥기였다.
신나라레코드는 컬트 지도자 김기순이 운영하는 레코드 체인점으로, 이곳에서 수많은 아이돌 팬사인회가 열린다. 신나라가 신나고 재미있다는 뜻은 아니지만 ‘신의 나라’ 김기순 선생은 아가동산 초창기에 신나라 음반사업으로 돈을 벌었다.
▣ 김기순 이야기
김기순 씨는 아기농장을 시작한 뒤 스스로를 신이라 부르며 무슨 말을 해도 죄가 없는 3살짜리 아이였다. 그것을 아가야법이라고 하는데, 신왕조 때 신자들은 이 법을 따르도록 세뇌당했습니다.

이곳에서 고문을 당한 신도들은 매일 병든 낫으로 착취당했고, 신도들에게는 1년에 4번의 휴일(설날, 광복절, 성탄절, 종교지도자의 생일)만 주어졌고, 당시 언론과의 접촉도 금지됐다. 텔레비전과 신문과 같은 모든 것. 4,000평의 땅을 처음 매입하는 것으로 시작한 아가가든은 온갖 불법적인 수단을 동원해 6년 만에 13만평으로 확장했고, 착취당한 사람들도 있었다고 한다. 또 신자들의 재산 50억원을 강제 압수했고, 조사 당시 현금 7억원과 미화 1600만달러(약 200억원) 지폐를 김기순씨가 보관하고 있었다고 한다. 보안에 있습니다.
▣ 아가동산 대장 김기순에 대한 처벌
이 비인도적 착취 이후 아가동산을 떠난 주민들은 탈세, 교회 사기 등 온갖 비리를 신고해 유죄 판결을 받았지만 보석금 1억원을 내고 풀려났다.

살인 사건에 대해서는 공소시효로 인해 수사가 중단됐지만 김기순이 구속된 뒤 권력이 약해지고 추종자들이 쇠퇴하며 무너졌다.

현재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에서 아가정원을 사이비종교로 비방했고, 아가정원에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과 1일 1000만원 지급을 요구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상대적으로 큰 이슈가 됐다. 다큐멘터리는 계속 방영될 사이비 교사 김기순이 현재 유치원 운영으로 모은 막대한 돈과 아이돌 팬사인회에서 큰 돈을 벌고 잘 살고 있는 호화로운 삶을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