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말씀드렸듯이 췌장암은 아직 생존율이 낮아 완치가 어려운 암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따라서 국내 제약, 바이오 기업에서도 치료제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이 중 현재 상업화에 가장 가까운 GC셀의 이뮨셀 LC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이뮨셀LC는 이미 2007년 간암에서 수술 후 사용하는 보조요법으로 허가된 면역항암세포치료제입니다.이번에는 췌장암 환자 454명을 대상으로 수술 후 젬시타빈이라는 항암제와 병용요법을 평가하는 임상 3상이 승인됐습니다. 젬시타빈과 이뮨셀LC 병용치료로 전생존, 종양마커(CA19-9), 무재발생존을 평가하는 임상시험이기 때문에 그 결과가 기대됩니다.췌장암은 5년 생존율이 13% 미만으로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따라서 이번 임상시험에서 좋은 결과가 나오면 췌장암 생존율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최근 오니바이드와 림파자도 췌장암 치료제로 확대되었듯이 이뮨셀LC도 좋은 결과가 있길 희망합니다.※ 이뮨셀LC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나 치료를 원하시면 인천 뱅그레병원에서 자세히 상담해드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