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치과위생사 권윤아입니다.갑자기 찾아온 혈뇨 원인과 심한 옆구리 통증의 원인인 요로결석 증상과 그에 대한 통증이 나타난다면 충분히 의심해봐야 합니다.요로계에 돌이 생기는 요로 결석은 어떤 것으로 증상을 조사하고 그에 대한 치료 방법까지 알아봅시다.
요로결석

요로결석이란 소변이 생성되어 수송, 저장, 배설되는 길인 <요로>에 <결석>의 돌이 생긴 것으로 돌이 생기는 곳에 따라 신장결석, 요관결석, 요도결석 등으로 나뉜다고 합니다.요로결석은 신장이나 요관, 방광 등 요로에 결석이 형성되어 감염이나 요폐색 등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요로 결석의 원인
요로결석의 원인으로는 유전적 요인, 식습관, 생활습관, 수술 병력, 요로감염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고 있습니다.소변 속 특정 물질이 과포화 상태가 된 후 결정이 생기고 더 응집되어 커져 임상적으로 문제가 발생합니다.특히 결석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환자는 옆구리 통증이나 요로감염, 신우신염 등의 증상으로 고통받고 이외에도 신장 기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예방이 굉장히 중요한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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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원인은 수분 섭취 감소이지만 수분 섭취가 감소하면 요석 결정이 소변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요석 형성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칼슘이나 수산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음식을 과다 섭취한 경우에도 발생합니다.온도와 계절은 요로결석 발생에 중요한 요린으로 여름에는 땀을 많이 흘리면서 소변이 농축되기 때문에 요로결석이 더 쉽게 일어납니다.

요로결석증상

요로결석 증상은 결석의 크기와 위치, 요로폐색 정도, 감염 등 합병증 유무에 따라 다르지만 통증이 주된 증상입니다. 옆구리 통증

진통제로도 없어지지 않는 극심한 통증이 한쪽 허리 또는 양쪽 허리 옆구리 쪽에 나타납니다.통증은 질 하복부나 고환 쪽으로 늘어날 수 있습니다.신장결석이나 방광결석의 경우 옆구리 통증이 잘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나 요관결석의 경우 소변 흐름이 막혀 통증이 나타나기도 하며 요로결석의 통증은 맹장염과 비슷해 맹장염으로 의심되기도 합니다.

혈뇨의 원인으로도 요로 결석이 있습니다.소변을 봤을 때 소변이 붉게 보이는 혈뇨는 현미경으로만 관찰됩니다. 배뇨 이상 증상

방광결석이나 요도결석의 경우 소변을 볼 때 심한 통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빈뇨나 잔뇨감 등의 이상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요도 결석의 경우 심한 통증이나 소변을 볼 수 없는 증상으로 응급실에 가곤 합니다. 소화기 증상

소화불량이나 구역질,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고열

일반적으로 열이 나지 않지만 세균에 감염되면 고열이 날 수도 있습니다.요로 결석 치료요로결석의 90%는 자연스럽게 소변을 볼 때 빠집니다.하지만 감염이나 폐색 없이 몇 달 동안 요관 내에 남아 있을 수도 있습니다.결석을 통해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하루에 2,500mL 이상의 수분 섭취를 권장합니다.결석이 빠지지 않을 경우 방광경을 통해 요관부목을 삽입하여 요관이 소변 배출 기능을 수행하도록 유도하지만 요석을 근복적으로 제거하기 위해서는 체외충격파쇄석술, 요관내시경 수술 등을 주로 시행합니다.신장결석의 크기가 큰 경우에는 결피적신내시경 수술을 실시하여 효과적으로 큰 결석을 제거합니다.요로결석진단요로결석은 환자의 증상을 파악하여 신체검진, 소변검사, 방사선검사를 실시하여 진단합니다.요관결석이 의심되는 환자는 등 부분을 가볍게 두드리면 통증이 더 심해지는 증상이 나타나고 요로감염을 동반할 경우 소변검사상 소변내 백혈구가 증가한 농뇨와 세균뇨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단순 요로 촬영으로 결석을 확인할 수 있지만 단순 방사선에 보이지 않는 결석을 진단할 수는 없고 요관결석이 골반뼈에 숨거나 대변이나 다른 장기에 가려 구별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 요로조영술이나 전산화단층촬영(CT)을 통해 요관결석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요로결석예방및생활습관요로결석이 자주 재발하는 환자는 결석의 유형과 대사 상태를 확인하여 지속적인 예방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일반적으로 수분 섭취를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하며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이나 운동을 자주 하는 경우에는 수분 섭취량을 더 늘리는 것이 필요합니다.칼슘 결석의 경우 과도하게 많은 칼슘을 섭취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요산 결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중탄산염 또는 구연산염이 함유된 수액을 투여하여 소변의 알칼리화를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요로결석예방/생활습관/주의사항수분을 충분히 섭취합니다.하루 뇨량이 2L이상 되도록 하는 편이 좋습니다.적어도 하루 10잔 이상의 수분 섭취를 권장하고 구체적으로는 하루 3회 식사 중에 2잔의 물을 마시고, 매끼 사이에 1~2잔의 물을 마시고 취침 전 1잔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운동이나 땀을 많이 흘린 경우는 추가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보통 칼슘 섭취를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하루 3잔 정도의 우유는 전혀 문제가 안 되지만 오히려 칼슘 섭취를 제한하면 돌의 발생을 촉진할 수도 있습니다.감염식은 매우 중요하므로 짜지 않도록 먹어야 합니다.지나친 육류 섭취는 제한해야 합니다.육류는 소변 내 칼슘과 수산, 요산을 증가시키고 결석 생성을 막는 구연산을 감소시킵니다.수산이 풍부한 음식(시금치, 초콜릿, 아몬드, 땅콩, 브로콜리, 딸기, 콜라, 코코아, 커피, 술 등)을 자주 섭취하는 것을 자제합니다.그러나 수산을 소량 섭취하는 경우는 결석의 위험성을 크게 증가하지 않겠습니다.고단백 고지방 음식을 삼가야 합니다.하루 2g이상의 고용량 비타민 C의 섭취는 고 수산 요증을 일으키며 결석 환자에게 좋지 않습니다.하지만 보통 용량 500~1000mg의 섭취는 큰 문제가 아닙니다.시트르산이 다량으로 함유된 과일(귤, 레몬, 오렌지, 그레이프 후르츠, 매화, 토마토 등)과 야채를 충분히 섭취하고 줍니다.일반적인 식사 지침대로 생활하고도 결석이 자주 재발할 경우, 결석 원인에 따르고 구연산이 포함된 약제나 이뇨제 등을 규칙적으로 복용함으로써 재발을 줄일 수 있는데, 이들 약제를 처방 받기 위해서는 전문의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