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쉬랑 배낭여행

오랜만에 부시와 함께 백패킹을 하러 산에 올랐는데 등산객이 너무 많다. 부시와 함께 나이트 랜턴에 가는데 낮에는 자주 나가지 않아서 목줄을 매고 돌아다니기가 힘들다. 여기로 올라가면 박지가 나옵니다.태극 때 빵기대장만나에 가야 하는데 영축산 사진 찍고 언제 올지 모르겠다. 재약산에서 왔다고 하는데… 부시와 어울려야지. 믿을 수 있는 덤불이니 짐은 알아서 챙겨야 합니다. 까마귀도 정상적으로 보이기 시작.. 뿌옇게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