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추천 여행지: Dunkel이 소개하는 소도시 여행의 매력, GoUSA

작년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지난달 뉴욕, 9월 샌프란시스코까지 주요 도시를 돌아다녔습니다. 미국 자체가 도시와 민족, 대중문화가 다양한 곳이라 이제는 소도시 여행의 매력을 찾아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1. 미국 여행 정보 기본적으로 미국에 입국하려면 여권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하고, 21달러에 2년간 유효하고 최대 90명까지 체류 가능한 ESTA(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가 필요합니다. 로스앤젤레스는 아마도 한국인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동부 도시 중 하나일 것이고, 말을 타면서 할리우드 사진을 구경하는 경험도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영화 라라랜드의 배경을 하나하나 찾아가는 재미도 놓칠 수 없었지만, 모든 관광객이 비슷한 장면과 풍경을 보는 것 같아서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미국 여행에서 가장 추천하는 관광 포인트는 스포츠입니다. 아쉽게도 시즌이 끝나서 경기를 직접 볼 수는 없었지만, 경기장에 들어가서 땅을 밟아보기는 했습니다.여기서 여유로운 베니스비치는 비교적 짧은 여행이었지만, 즐길 수는 있었지만, 전형적인 풍경이 아닌 소도시 여행의 독특한 매력도 경험하고 싶었습니다.그리고 지난달 방문한 뉴욕도 대도시의 모습이 가득했지만, 그 나름대로의 특별한 매력이 있는 건 사실이었고, 다양한 뮤지컬과 미술관도 방문했습니다.뉴욕에서 꼭 봐야 할 자유의 여신상도 크루즈를 타고 돌아다녔는데, 떠나기 전에 유명한 곳이고, 미리 많이 준비해서 새로운 광경은 아니었지만, 상상했던 그대로였습니다.미국은 여러 주와 도시가 있고, 유명한 대도시는 첫 여행지로 좋은 선택인 건 사실이지만, 여행의 설렘과 독특한 매력을 느낄 수 없어서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물론 대도시에서 찾을 수 있는 즐거움 중 하나는 높은 빌딩의 전망대에 올라가 도시의 전망을 감상하는 것이지만, 이와는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여행하기 좋은 미국의 소도시 몇 군데를 추천해드리겠습니다.모두 경험해보세요 모두 경험해보세요 2. 조지아주 사바나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첫 번째는 조지아주의 항구도시 사바나로 인구는 15만 명입니다.조지아주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이자 미국에서 세 번째로 큰 항구도시이기 때문에 강과 바다를 따라 나 있는 산책로도 아름답습니다.무엇보다도 거리 곳곳에 오래된 건물들이 즐비해 있어 워킹투어를 하면서 다양한 미국 역사를 체험할 수 있고, 문화행사와 축제도 자주 열리기 때문에 이에 참여하는 것도 미국 여행만의 독특한 매력입니다.그 중에서도 사바나에는 포사이스 공원, 사바나 역사지구, 리버 스트리트, 보나벤처 묘지, 사마나 역사박물관 등의 관광 명소와 함께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를 찾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3. 캘리포니아주 산타바바라Santa Barbara, California지중해성 기후와 아름다운 해변으로 유명한 캘리포니아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와인 생산지로서 다양한 캘리포니아 와이너리 투어를 즐길 수 있어서 제가 꼭 방문하고 싶은 곳 1순위입니다.미국 여행 감성이 넘치는 산타바바라 항구에서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일몰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맛있는 레스토랑과 카페, 쇼핑까지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 미국 마을입니다.참고로 대표적인 미국 소도시인 산타바바라의 경우 인기 있는 와이너리와 레스토랑은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으며, 즐길 수 있는 야외 액티비티가 많기 때문에 출발 전에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4. 오리건주 애스토리아Astoria, Oregon컬럼비아 강과 태평양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한 오리건주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이며, 아름다운 해안 풍경을 갖춘 작은 항구 도시라 하이킹이나 자전거 투어를 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오리건주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답게 빅토리아 시대의 주택들이 잘 보존되어 있고, 컬럼비아 강과 태평양이 만나는 곳답게 현지 생선 시장을 방문해 신선한 해산물을 사는 재미도 만끽할 수 있다. 5.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미국 남부의 주요 항구 도시 중 하나로 역사적 건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는 곳이며, 프렌치 쿼터, 레인보우 로우, 찰스턴 시티 마켓, 해변 산책로, 매그놀리아 플랜테이션 앤 가든 등 자연과 역사가 잘 어우러진 곳이기도 하다. 특히 찰스턴 역사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프렌치 쿼터는 예쁜 상점과 건물들이 즐비해 있어 여유롭게 산책하기 좋다. 물론 프렌치 쿼터와는 다른 느낌의 파스텔 컬러 건물들이 즐비한 레인보우 로우도 찰스턴의 상징적인 거리로, 여유로우면서도 독특한 즐거움으로 작은 도시의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마지막으로 미국 여행에서 놓칠 수 없는 것 중 하나는 현지 시장을 방문하는 것입니다. 찰스턴 시티 마켓의 경우 다양한 현지 수공예품을 살 수 있는 전통적인 시장으로, 귀여운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워싱턴, 뉴욕,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와 같은 대도시에서도 즐거움을 찾을 수 있겠지만, 미국은 너무나 다양한 매력과 도시가 있어서 작은 도시를 여행하는 즐거움을 경험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정관념적인 여행에서 벗어나 미국의 다른 면을 발견하는 것도 좋은 생각일 수 있습니다. 사바나, 조지아, 미국산타바바라, 캘리포니아, 미국아스토리아, 오리건, 미국 97103찰스턴, 사우스캐롤라이나, 미국이 게시물은 GoUSA에서 일정 금액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